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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UFC선수탐방 3. UFC 라이트급 전 챔피언 프랭키에드가

 

안녕하세요

 

MMA 팬 교자만두 입니다.

 

UFC선수탐방 시리즈 세번째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헤비급 선수들을 주로 알아보아서 이번엔 경량급으로 정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선수는 라이트급 전 챔피언이자, 현재는 페더급에서 활동을 하고있는

 

다섯 쌍둥이의 주인공, 프랭키 에드가 입니다.

 

 

 

 

 

프랭키 에드가

 

프로필

 

국적 : 미국

 

나이 : 81년생

 

체격 : 168Cm

 

타이틀 : UFC 4대 라이트급 챔피언

 

강점 : 엄청난 체력

 

단점 : 포인트식 경기운영(최근에 주먹맛좀 보기시작함)

 

 

 

 

<선수소개>

 

5라운드 내내 항상 풀체력으로 경기를 한다하여 얻어진 다섯 쌍둥이라는 별명을 가진 프랭키 에드가 입니다.

 

라이트급 챔피언이었던 BJ펜을 꺾고 4대 라이트급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UFC 선수들의 체격이 좋아짐에 따라 라이트급에서의 경쟁력이 점점 없어지다 하였고, 밴슨 핸더슨에게

 

패배하고 페더급으로 활동무대를 옮깁니다.

 

매경기마다 엄청난 체력을 보여주는 애드가지만 나이가 벌써 17년 기준 35세 입니다.

 

그렇다 보니 UFC내에서 경험이 풍부하고, 타이틀전또한 무척이나 많이 하였습니다. UFC에서의 특혜또한 많이

 

받은 편이구요.

 

앞서 설명한데로 경기당일 감량폭이 크지 않아 실제 적정체급은 페더급이라고 모두가 입을 맞추었습니다.

 

실제로도 페더급으로 활동체급을 변경하였고 , UFC200에서는 페더급 제왕 조제알도와 타이틀전을 하였으나,

 

특이점 없는 경기력으로 무기력하게 패배를 하고 말았죠.

 

하지만 격투 팬들은 말합니다. 코너맥그리거를 이길만한 몇안되는 선수라고. 저또한 그렇게 생각하구요.

 

하지만 의문이네요. 그 경기가 펼쳐질지..

 

 

 

 

 

 

경기스타일

 

경기스타일은 뛰어난 체력을 바탕으로 포인트위주의 스타일을 고수합니다. 이스타일은 애드가의 초창기와

 

현재 모두 같습니다. 엄청난 속도를 바탕으로 본인은 타격을 하면서 상대선수의 타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맷집또한 어마어마 합니다. 예전 라이트급에서 그레이메이나드선수와의 경기를 보면 라운드 초반 그로기 상태

 

까지 갔으나 뛰어난 회복력으로 경기를 잡아낼 정도로 맷집, 회복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언제나 포인트위주의 게임을 펼쳤지만 재미있는 점은 에드가는 주먹이 약하다는 평이 많았으나, 

 

체드맨데스와의 경기에선 펀치로 KO승을 따낼만큼 그렇게 주먹이 약하진 않은것 같습니다.

 

실제로 레슬러이지만 화려한 스텝과 속도로 자신의 단점(체격,리치)을 완벽히 커버하는 멋진 선수 입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경기력으로 UFC타이틀전선에서 내려오지 않는 프랭키 에드가 선수의 화끈한 타격을

 

감상할 수 있는 경기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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